About 무무

2014년부터 현장을 뛰었지만, 2022년 ‘무무씨앤씨’라는 이름을 걸고 개인사업자를 운영할때는 저와 아내 둘뿐이었습니다.둘이 직접 뛰었기에 매뉴얼은 필요 없었습니다.아내가 입원하며 아르바이트 직원을 급하게 구했습니다.제가 설명한 대로, 결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내가 잘하는 것과 남이 내 방식대로 잘하는 것은 다른 문제였습니다.”일이 커지자 팀장님을 여러 지역에 모셨습니다.3개월 뒤, 현장마다 다른 클레임이 들어왔습니다.“손자국이 그대로예요.” → “그 부분은 설명을 못 들었는데요.”“의자 자국이 남아 … About 무무 계속 읽기